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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디다증 원인 증상 칸디다증 치료

 

칸디다증 원인이 되는 병원균의 종류는 칸디다 알비칸스(Candida albicans), 칸디다 트로피칼리스(Candidan tropicalis), 칸디다 글라브라타(Candida glabrata) 등입니다.

 

칸디다증은 사람에게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균이며 인체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칸디다증은 유아나 노인, 면역억제제 사용자, 항암치료를 받는 암환자, 후천성 면역결핍증 환자에게 잘 발생하게 됩니다.

 

칸디다증 원인으로 두경부(머리와 목)에 방사선 치료를 받거나 구강건조증이 있으면 구인두 칸디다증을 일으키기 쉬우며 기존에 특별히 질환을 앓고 있지 않은 성인에게서 중증 또는 재발성의 구인두 칸디다증이 발생할 경우에는 후천성 면역결핍증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칸디다증 증상 감염 부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며 칸디다는 흔히 피부나 점막의 표층에 국한된 감염증을 일으키고, 아구창을 포함하여 구인두나 식도의 염증, 외음부염, 질염, 손발톱 주위염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칸디다증 증상은 구인두나 식도에 칸디다가 증식하게 될 경우 입안이 불편하고 맛을 잘 느끼지 못하며 음식을 씹거나 넘길 때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칸디다증 증상으로 외음질염은 가장 흔한 표재성 칸디다증으로, 외음부의 소양감, 따가움, 질 통증, 성교 시의 통증 및 흰 색의 덩어리진 질 분비물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혈류를 통해 균이 신체 여러 부위로 퍼지는 침습성 칸디다증은 주로 호중구 감소증 환자에게서 발생하며 이 경우 칸디다균이 신장, 심장, 간, 뇌, 안구 등 다양한 장기에 침범하여 병적인 변화를 일으키며 발열, 오한 등 일반적인 감염 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는 전반적인 신체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칸디다증 치료 방법으로 표재성 칸디다증의 치료에는 니스타틴(nystatin)이나 아졸(azole)계 항진균제 연고를 감염 부위에 국소적으로 발라줍니다.

 

점막, 식도의 칸디다증과 침습성 칸디다증의 경우에는 균의 침범 부위 및 증상에 따라 플루코나졸(fluconazole)을 포함한 아졸계 화합물이나 암포테리신(amphotericin B), 플루사이토신(flucytosine) 등의 항진균제를 약으로 먹거나 정맥으로 투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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